장르 뛰어넘은 ‘예술의 다양성’

| 2017-09-27 08:02:15

신진작가 11명 결성 DCAG
롯데백화점 대구점서 초대전

장기영 작

대구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그룹(DCAG)의 초대전 ‘동시대 미술 - 물들이다’전이 롯데백화점 대구점 8층 롯데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DCAG로 활동 중인 작가 11명(강주영 김주호 김찬주 류채민 박정빈 손수민 오승민 장기영 전병택 정성원 한아람)이 참여했다. DCAG는 3년 전 대구 출신의 신진 작가들로 결성됐다. 현재 컨템포러리가 담아내는 다양성에 주목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롯데갤러리 서호상 큐레이터는 “DCAG는 광범위, 창작, 혁신 등 컨템포러리가 담아내는 다양성을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전통적이고 실험적인 경향을 한데 어울려 묶어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10월10일까지. (053)660-1160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보기 클릭↩↩
Posted by changart

댓글을 달아주세요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84)
Home (1)
전시소식 (90)
Press (46)
Biography (1)
Criticism (6)
Works (73)
Issue (22)
日常 (16)
이모저모 (21)
ART PRODUCTS (7)
Total : 105,518
Today : 2 Yesterday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