靜物 ; 情物 정지된 사물 ; 정있는 사물展이
전시되고 있는 이영갤러리에서 어제 두번째로 가진
퓨전국악앙상블 이어랑의 콜라보 콘서트의 실황입니다.
해금 소리가 곡목의 뜻마냥  참 애틋하네요~^^

연주곡: 비익연리
암수가 각각(各各) 눈 하나에 날개가 하나씩이라서 짝을 짓지 않으면 날지 못한다는 비익조(比翼鳥)와 한 나무의 가지가 다른 나무의 가지와 맞붙어서 서로 결이 통(通)한 연리지(連理枝)라는 뜻으로, 부부(夫婦)의 사이가 깊고 화목(和睦)함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https://youtu.be/Z_lIqLQv9yk
Posted by chang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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